전국 160개 팀 겨룬 로봇학회서 한국공학대 학부생 4팀 수상
한국공학대학교 학부생 4팀이 국내 로봇·제어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제41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ICROS 2026)에서 학부생논문상을 받았다. 전국 대학 160개 팀이 겨룬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한국공학대는 1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작에 올랐다. 실시간 영상 인식으로 표적을 추적하는 무한궤도 로봇 등 산업 현장 적용을 겨냥한 연구들이 성과를 냈다.
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 하림·바이오드와 손잡고 'K-가금 방역' 표준 만든다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가 종합식품기업 하림, 동물용 의약품 기업 바이오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금 방역의 국가 표준 정립에 나섰다. 연구소의 질병 진단·방역 원천기술을 하림의 가금 생산 현장에 적용해, 2029년 5월까지 3년간 위생 등급별 방역 표준서와 살모넬라 프리 인증체계를 구축한다.
국립창원대 이주용 교수팀, 초소형 원자로 편익 정량화…원자력 최상위 저널 게재
국립창원대 산업시스템공학과 이주용 교수 연구팀이 초소형 모듈 원자로(MMR) 기술개발의 사회적 편익을 화폐 단위로 환산한 연구로 원자력 분야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Energy Research에 논문을 게재했다. 조건부 가치측정법을 활용해 초기 단계 공공 연구개발의 가치를 정량화했다.
'HBM 대부' 김정호 KAIST 교수 8월 정년…30주년 맞은 테라랩의 다음 장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오는 8월 말 정년을 맞는다. 그가 30년간 이끈 '테라랩'은 국내 HBM 기술과 인재의 산실로, 김 교수는 명예교수·초세대협업연구실 제도를 통해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대 공대 재료공학부 이관형 교수 연구팀, 차세대 2차원 반도체 상용화 가능성 높인 반도체 합성 신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재료공학부 이관형 교수 연구팀이 같은 학부의 장혜진, 한정우 교수 연구팀과 함께 다양한 기판 위에서 웨이퍼 면적의 단결정(single-c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