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 연료 두 번 쓰는 10kW급 SOFC 개발
범한퓨얼셀이 국내 최초로 10kW급 캐스케이드 고체산화물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발전효율 60.8%를 달성했다.
드론 못 뜨면 배달원이 이어받는다…플라이트렉스·내시 배송 협력
플라이트렉스와 내시가 자율드론과 지상 배달원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했다. 날씨와 주문 특성 등을 실시간으로 살펴 적합한 배송 수단을 배정한다.
작업자 시범 보고 배우는 로봇…리이매진 로보틱스, 현장 학습 기술 공개
영국 리이매진 로보틱스가 작업자의 시범과 교정을 통해 현장에서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첨단 제조와 전자제품 해체 시설에 적용해 작업 변경과 시험에 걸리는 시간을 줄였다고 밝혔다.
허비 로보틱스, NASA와 초소형 고토크 액추에이터 개발
미국 허비 로보틱스가 NASA의 SBIR 1단계 계약을 수주했다. 고토크 밀도 모터와 기어박스를 결합해 작고 확장 가능한 모듈형 액추에이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랜시엄에 최대 30억달러 투자 추진…AI 전력 확보 나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이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자 엔비디아가 전력 연결 부지를 개발하는 랜시엄에 최대 30억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솔리데오·에브리존, 공공기관 랜섬웨어 대응체계 구축 협력
솔리데오가 에브리존의 안티랜섬웨어 제품 화이트디펜더 공공총판을 맡아 행정자료와 개인정보 보호 사업을 확대한다.
월드체인, 17일 메인넷에 EIP-7928 BAL 도입
이더리움 레이어2 월드체인이 17일 메인넷에 EIP-7928 전체 블록접근리스트 스트리밍 기능을 도입한다.
음성 대화 중 문서도 분석…오픈AI, GPT-라이브 기능 확장
오픈AI가 GPT-라이브에 파일 첨부와 프로젝트 연동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음성 대화를 이어가며 문서를 분석하고, 여행 계획이나 구직 활동 같은 장기 작업도 관리할 수 있다.
KOSA·KOEMA, 전기산업 현장 AI 수요 발굴 나선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전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산업 AI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SK하이닉스, 용인·청주 생산기지에 54조3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가 용인 D램 팹 Y2와 청주 낸드 팹 M17 건설에 총 54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생산시설을 먼저 확보하고 장비는 고객 수요와 시장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브로드컴, 와이파이 8 공유기 ‘AI 자동 복구’ 검증
LG유플러스와 브로드컴이 와이파이 8 공유기에서 AI를 직접 구동해 인터넷 품질 저하를 예측하고 네트워크를 자동 복구하는 기술을 검증했다.
SK하이닉스, AI 메모리 ‘계층화’ 전략 공개…HBM·D램·낸드 잇는다
SK하이닉스가 서로 다른 메모리를 층별로 연결해 AI 데이터 처리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계층형 메모리 전략을 공개했다.
아마존, 영국서 AI 드론 배송 가동…MK30으로 12㎞ 반경 운송
아마존이 영국 달링턴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MK30 드론을 활용한 프라임 에어 배송을 시작했다. AI 공간 분석과 자율비행, 실시간 장애물 회피, 기상 데이터 분석, 물류센터 로봇 자동화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했다.
상온서 작동하는 128큐비트 다이아몬드 양자컴퓨터 공개
독일 스타트업 삭손 큐가 극저온 냉각 장비 없이 상온에서 작동하는 최대 128큐비트 규모의 다이아몬드 기반 양자컴퓨터를 공개했다.
붙였다 떼면 문신 완성…1㎜ 미만 미세 바늘 패치
영국 스타트업 사이퍼엑스가 미세한 생분해성 바늘 수백 개를 이용해 색소를 피부에 전달하는 문신 패치를 선보였다. 통증과 시술 과정을 줄였지만 디자인과 색상, 적용 부위는 아직 제한적이다.
에이엘로봇, 토크 분야 KOLAS 공인교정기관 인정 획득
에이엘로봇이 토크측정기 분야의 KOLAS 공인교정기관으로 인정받아 고정밀 토크 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정 유효기간은 2030년 7월 28일까지다.
늘어나는 전력 수요와 탄소중립, 차세대 기술에서 해법 찾는다
AI 확산과 산업 전기화로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면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차세대 에너지 기술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HD하이드로젠, 한국형 SOFC 양산체계 구축…249·285kW급 생산
HD하이드로젠이 중소형 발전용 고체산화물연료전지 HD250과 HD300의 생산라인과 안전 검사를 마치고 국내 발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력수요 늘자 전기설비 검사도 바꾼다…무정전 검사 확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늘어나는 전기설비 검사 수요에 대응해 무정전 검사를 확대하고 검사 절차와 지원체계를 개선한다.
미국, 태양광·반도체 원료 폴리실리콘에 15% 관세
미국 정부가 중국 중심의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생산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폴리실리콘과 관련 제품에 15% 관세와 최저수입가격을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