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 협력업체와 무재해 사업장 실천 결의
GS파워가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인명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마음AI, 태국서 AI 자율 경비로봇 최종 실증…현지 양산 협의
마음AI가 8월 말 태국 방콕에서 AI 자율 경비로봇 시스템을 최종 실증하고, 하타리 그룹과 현지 생산·양산을 위한 계약 협의를 추진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카카오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미래 교통안전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데이터를 활용해 교통안전 정책을 지원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미 법원, 앤트로픽 사용 금지 근거에 의문…영구 취소 가능성
미국 연방법원이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해 연방기관의 사용을 금지한 조치에 충분한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금지 조치의 영구 취소 여부를 서면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자동차 넘어 ‘피지컬 AI’ 기업 전환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글로벌 AI 기술을 결합해 자동차·로봇·공장을 지능화하는 피지컬 AI 전략을 구체화했다.
운전대 없는 로보택시, 미국서 유료 운행 첫 승인
미국 교통당국이 사람의 조작 장치가 없는 죽스의 자율주행 전용 차량에 제한적 상업 운행을 허가했다. 안전 보고와 원격 관제 등 강화된 감독 조건도 부과했다.
LG유플러스, 고객 사연으로 ‘우리 아이가 동화 주인공’ AI 콘텐츠 제작
LG유플러스가 U+tv 아이들나라 고객의 사연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동화를 만드는 참여형 이벤트를 다음 달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아마존 2분기 매출 288조원…AWS 성장률 18분기 만에 최고
아마존이 2026년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AWS는 37% 성장하며 18분기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남부발전·KCL, 창호형 BIPV 상용화·표준화 협력
한국남부발전과 KCL이 차세대 창호형 건물일체형태양광의 상용화와 표준화, 규제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한미그룹,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 나선다…2040년 RE100·탄소중립 추진
한미그룹이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를 도입해 장기간 전력을 공급받을 기반을 마련하고, 2040년 RE100과 탄소중립 달성을 추진한다.
오픈AI 첫 하드웨어, 화면 갖춘 스마트 홈 기기 가능성
오픈AI가 준비 중인 첫 물리 기기가 완전히 새로운 형태보다 화면을 갖춘 스마트 홈 기기에 가까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손바닥에 들어오는 갤럭시Z폴드8…가벼워지고 AI 기능 강화
삼성전자가 책처럼 펼치는 갤럭시Z폴드8을 공개했다. 휴대성과 화면, 배터리·충전 성능을 개선하고 AI 촬영·사진 보정 기능을 더했지만, 먼지 차단 성능과 망원 카메라 부재 등은 단점으로 지적됐다.
LG전자, 창원에 로봇 ‘근육’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
LG전자가 로봇 핵심 구동 장치인 액추에이터의 초도물량 생산에 들어갔다. 데이터 팩토리와 계열사·글로벌 기업 협업을 바탕으로 2030년에는 전사 경영성과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키울 계획이다.
로보티온, 서로 다른 물류 로봇 한 플랫폼서 통합 조율
로보티온이 제조 현장의 여러 물류 로봇과 자재 흐름을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기능을 확대했다. 공급업체와 로봇 유형에 관계없이 실시간 작업 배정과 이동 경로 최적화를 지원한다.
중국 물류 로봇, 영국 유통창고 자동화 이끈다
중국 긱플러스의 자율이동로봇이 노동력 부족과 낮은 자동화 도입률을 겪는 영국 물류시장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퀄컴, BMW 차세대 AI 차량용 컴퓨팅 반도체 공급
퀄컴이 BMW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에 들어갈 핵심 컴퓨팅 반도체를 공급하고, 향후 10년간 AI 기반 차량 경험을 구현할 하드웨어 구축에 협력한다.
오픈AI, 7월 집계 ARR이 2분기 매출 넘어…기업 AI 공략 강화
오픈AI가 7월에 집계한 연간 반복 매출이 2분기 전체 매출 규모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업용 AI와 개발자 도구를 앞세워 수익 기반을 넓히는 가운데 앤트로픽과 중국 오픈 모델의 추격이 변수로 꼽혔다.
캠시스·코라스로보틱스, ‘로봇의 눈’ AI 비전 플랫폼 공동 개발
캠시스와 코라스로보틱스가 협동로봇에 AI 비전과 영상 처리 기술을 결합한 로봇 비전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한다.
카카오, AI 윤리 외부 자문단 출범…각계 전문가 7명 참여
카카오가 AI 윤리 정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학계·법조계·국제기구 전문가 7명으로 외부 자문단을 꾸렸다.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사회적 위험과 국내외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포스코퓨처엠 2분기 흑자전환…배터리소재 수익성 회복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소재와 기초소재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LFP 양극재 양산과 음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해 중장기 공급 기반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