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AI에 사고 맡기면 인간 인지 능력 약해질 수 있어”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AI에 지나치게 많은 사고를 맡길 경우 인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인지 능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대차그룹, 자율주행개발센터장에 권정현 부사장 임명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인공지능 전문가인 권정현 부사장을 AVP 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영입했다.
삼성SDS 2분기 영업익 2318억원…클라우드·물류가 성장 이끌어
삼성SDS가 2분기 클라우드와 대외 물류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3조7178억원, 영업이익 231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GPU 자원과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대하며 기업용 AI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소형LPG저장탱크, 잔가스 처리·원주용접 검사 놓고 품질 논란
소형LPG저장탱크의 잔가스 처리와 원주용접부 검사, 재질 적정성, 프로텍터 설치 기준을 둘러싸고 명확한 기준과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2분기 최대 실적…영업이익 99.7% 반도체서 나왔다
삼성전자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이 전사 영업이익의 99.7%를 차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퀀텀에어로, 고흥드론센터서 온보드 AI 자율비행 모듈 개발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GPS 신호가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대응하는 온보드 AI 자율비행 드론 개발에 착수했다.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2공장 연말 착공…2030년 양산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두 번째 파운드리 공장을 올해 말 착공해 2030년 양산할 계획이다. 선단 공정 매출은 전체 파운드리 매출의 절반을 넘었고 2나노 수주 과제는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ETRI 생체신호 압축기술, ITU-T·MPEG 국제표준에 반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한 생체신호 압축 핵심기술 2건이 생체·일반 파형 압축 국제표준 H.BWC에 공식 반영됐다.
NASA, 달 남극 ‘작은 도시’ 추진…3개월 안에 한국 협력 로드맵
NASA가 사람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달 남극 기지를 추진하며 한국과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늦어도 3개월 안에 구체적인 협력 일정과 로드맵을 공개할 계획이다.
KAIST, AI 숨은 취약점 7배 다양하게 찾는 검증 기술 개발
KAIST 연구진이 생성형 AI의 숨은 취약점을 기존보다 약 7배 다양하게 찾아내는 안전성 검증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HD현대, 미국에 스마트 조선소 구축·운영 노하우 전수
HD한국조선해양이 미국 프레이저 인더스트리에 조선소 설계와 생산 운영, 데이터 관리 기술을 제공한다. 양사는 프레이저 조선소를 미국 조선산업 재건을 위한 실증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KT 펨토셀 보안 허점에 539억7900만원 과징금
불법 소형기지국이 KT 내부망에 약 11개월간 접속해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소액결제를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KT의 장비 관리와 접근 통제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하나루프 ‘하나에코’,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표준 검증
하나루프의 탄소관리 프로그램 ‘하나에코’가 제품별 탄소배출량을 국제표준에 맞춰 계산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탄소 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이 수출과 거래에 중요해지는 가운데 산정 결과의 신뢰성을 제3의 전문기관이 확인했다.
애플, 엑스코드에 AI 코딩 에이전트 통합…국내 개발자 지원 확대
애플이 엑스코드에 AI 코딩 에이전트를 통합하고 국내 개발자를 위한 교육·커뮤니티 지원 현황과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LG유플러스, 파주 AI 데이터센터에 1조3489억원 추가 투자
LG유플러스가 경기 파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2단계 구축에 자기자본의 15%에 해당하는 1조3489억원을 투입한다. 전산동과 관련 설비를 확충해 늘어나는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추진한다.
유니트리, 바퀴 달린 4족 로봇 ‘AS2-W’ 공개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다리 보행과 바퀴 주행을 결합한 4족 로봇 AS2-W를 선보였다. 일반형과 산업용 모델로 경비와 시설 점검 등 현장 활용을 넓힐 계획이다.
엑스와이지·오픈그래프랩스, 실제 작업에서 로봇 행동 데이터 모은다
엑스와이지와 오픈그래프랩스가 실제 운영 현장에서 사람의 시각·손동작·접촉 정보를 모아 피지컬 AI 학습용 데이터로 구축한다.
테솔로 로봇핸드, 스탠퍼드대 로봇학습 연구에 활용
테솔로의 20자유도 로봇핸드 DG-5F-M이 스탠퍼드대의 핸델봇과 덱스드러머 프로젝트에 활용됐다. 피아노와 드럼 연주를 통해 정교한 조작과 장시간 제어 성능을 검증했으며, MIT에서는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초청 세미나가 열렸다.
모레, 전북대 피지컬 AI 기술 3건 이전…국방·공공안전 플랫폼 개발
모레가 전북대학교의 위치 인식과 3차원 지도 기술을 이전받아 국방·공공안전용 공간지능형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전북대·청주대·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수의 무인이동체를 통합 운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한다.
우체국 트럭 20대에 자율주행 장비…국가 AI 프로젝트 실주행 확대
우체국 운송 차량에 자율주행 장비를 설치해 유상 화물운송을 확대하고, 실제 도로에서 모은 데이터를 대형트럭용 인공지능 모델 학습에 활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