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임팩트재단, 학교 현장 위한 AI 시민성 교육 체계 만든다
카카오임팩트재단이 대학 연구진과 함께 AI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교육 과정과 역량 측정 도구를 개발한다. 올해 학교 현장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전국 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 공군, YFQ-44A 퓨리 실전형 시험…인간·무인기 협업 검증
미 공군이 협업 전투항공기 YFQ-44A 퓨리의 실전 운용 시험에 들어갔다. 인간 조종사와 반자율 무인기의 협업 전술을 검증하며 미래 공중전 운용 개념을 구체화한다.
한국인공지능협회, 루마니아와 AI 인재·연구·실증 협력 논의
한국인공지능협회가 루마니아 외교 당국자들과 만나 인공지능 인재 양성, 공동 연구, 기술 실증을 아우르는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문샷 AI, 차세대 ‘키미 K4’ 개발 착수…블랙웰 추가 확보 추진
문샷 AI가 키미 K3를 넘어서는 차세대 모델 K4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규모 학습에 필요한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 암호화폐 거래소·수탁기관 세부 규정 마련
러시아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와 디지털 자산 보관기관 등에 적용할 세부 규정 초안을 공개했다. 거래소는 자체 거래 절차와 취급 상품의 가격 산정 방식을 정할 수 있다.
저커버그 “중국 AI 금지보다 기술 경쟁력 높여야”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는 중국 인공지능 모델을 금지하려는 접근에 반대하며, 미국이 규제보다 차세대 AI 플랫폼과 개발 생태계, 인프라 경쟁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주 성산 앞바다 난 UAM…2028년 상용화 모델 첫 공개
조종사가 탄 UAM 기체가 제주 성산 앞바다에서 비행하며 K-UAM 서비스 모델이 처음 공개됐다. 제주도는 올해 성산 버티포트 설계와 시범운용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오케스트로, 운영 데이터 잇는 ‘AI 인프라 풀스택’ 사업 본격화
오케스트로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고객 현장의 운영 데이터를 결합해 기업의 AX를 지원하는 ‘오케스트로 4.0’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DX, 제조 현장과 경영 업무 잇는 ‘AI 네이티브’ 전환 추진
포스코DX가 제조 설비를 판단·제어하는 피지컬 AI와 경영 직무를 맡는 AI 워크포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제조 AI 전환 시장을 공략한다.
사용후 배터리 초저온으로 동결…환경공단, 안전 운송·보관 실증 착수
한국환경공단이 초저온 동결 기술을 사용후 배터리 운송·보관 현장에 적용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R&D 과제로 개발 중인 기술로 화재·폭발 위험을 낮추는 시범사업이다.
현대차, 브라질서 그린수소 전 과정 구축…재생에너지·SMR 연계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을 거점으로 그린수소 생산과 수송, 활용을 잇는 중남미 수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와 소형모듈원자로 협력, 수소 상용차 수요 창출을 함께 추진한다.
교사·기업, 로봇·AI 활용한 독도·환경 융합교육 만든다
경상북도교육청 환경교과교육연구회와 5개 기업이 로봇과 AI로 독도와 환경·생태를 함께 배우는 ESG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한다.
남수단서 시작한 한국 AI 교과서, 유엔 공식 무대에 서다
이태석재단의 AI 교과서 프로젝트가 7월 15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고위급 정치포럼에 소개됐다.
NHN KCP·신한은행, CBDC 실증 ‘프로젝트 한강’ 2단계 공동 참여
종합결제기업 NHN KCP가 신한은행과 함께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에 참여한다.
구글 검색 ‘AI 개요’ 비중 15%→43%…대화형 탐색 확산
구글 검색에서 AI가 답을 요약해 보여주는 비중이 1년 만에 크게 늘었다. 이용자가 검색 페이지 안에서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콘텐츠 출처와 웹사이트 방문 감소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구글 클라우드, NOAA 차세대 기상예측 슈퍼컴퓨팅 맡는다
미국 해양대기청이 차세대 기상예측 인프라의 핵심 슈퍼컴퓨팅 사업자로 구글 클라우드를 선정했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운영형 수치기상예측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움직이며 다음 행동 계획하는 로봇 AI…작업 속도 2배
MIT 연구팀이 로봇이 현재 동작을 수행하는 동안 다음 행동을 미리 계획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작업 속도는 두 배로 높아졌고 반응 속도는 최대 30배 이상 향상됐다.
설치 부담 낮춘 엔비디아 ‘베라 루빈’…전력·냉각은 과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베라 루빈이 이전 세대보다 설치와 운영이 쉬워졌다는 초기 평가를 받았다. 다만 늘어난 전력 소비와 발열, 복잡한 냉각·연결 구조는 해결할 과제로 꼽혔다.
메타·블랙록, 텍사스에 1GW급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
메타가 블랙록과 합작법인을 세우고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 1GW급 초대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공동 개발·운영한다.
바늘 없는 두피 케어 기기 개발…JSK바이오메드·큐스템 협력
JSK바이오메드와 큐스템이 비의료용 전문가용 니들프리 두피 케어 기기와 이에 최적화한 고농축 모유두세포 배양액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