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자원연 토사재해 예측기술, 연말까지 GOP 전 지역 적용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지난 14일 대전 본원에서 육군본부와 접적지역 토사재해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강우 전에 산사태 위험지와 토석류 확산 범위를 예측하는 KIGAM-LF·KIGAM-DF 모델은 경기 북부 실제 피해지역 검증에서 90% 이상의 일치도를 보였다. 육군은 오는 12월까지 GOP 전 지역에 시범 적용해 장병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할 계획이다.
동서발전·당진시, 석탄발전 폐지 이후 지역경제 전환 협력
한국동서발전과 당진시가 석탄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와 일자리 충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도·논산시, AI 국방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충남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이 인공지능 국방로봇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특화기술연구소 구축과 실증 지원, 전문인력 양성, 스타트업 육성 등을 추진한다.
환경보전원, 국토위성 영상으로 수변녹지 관리 강화
한국환경보전원이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약을 맺고 국토위성 영상과 항공영상을 수변녹지 생태복원과 관리에 활용한다.
경기도, 친환경 토마토 농가서 토마토뿔나방 예찰·방제 실증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광주시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 4곳에서 토마토뿔나방을 살피고 방제하는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KIOST, 충남 서천서 서해 연구 첫발…금강 하구 진단 나선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충남 서천에 서해연구소 시범사업단을 출범시켰다. 첫 연구 대상은 하굿둑 건설 이후 환경 변화가 이어진 금강 하구다.
울산항, 석유제품 운반선에 LNG 850t 공급…국내 항만 최초
울산항이 국내 항만 최초로 석유제품 운반선을 대상으로 한 상업용 LNG 선박연료 공급에 성공했다. 전용 급유선 블루 웨일호가 아틀란틱 토파즈호에 약 850t을 공급했다.
14년 방치된 대덕특구 부지, 국가전략기술 R&D 거점으로 되살린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국회에서 대덕특구 내 14년째 방치된 출연연 공동관리아파트 부지를 국가전략기술 R&D 거점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영덕군·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재난 대응·긴급 복구 협력
영덕군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영덕지회가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효율적인 복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도, 폭염 속 AI 자율주행 농기계로 벼 수확·이앙 시연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당진시 논에서 AI 자율주행 농기계를 활용해 빠르미향 벼를 수확하고 이앙하는 행사를 열었다.
나노종합기술원·오에이큐·대전시, 양자센서 소부장 거점 구축 협력
나노종합기술원과 오에이큐, 대전시가 양자센서 핵심부품과 공정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대전을 양자 소재·부품·장비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광주시, 도로 위험 정보 실시간 관리시스템 구축 착수
광주시가 도로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 요인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관리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위험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인천TP, 섬 관광용 PAV 실증기 개발·비행 지원
인천테크노파크가 개인용 비행체 실증기 개발부터 도서지역 비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핵심 부품 국산화와 섬 관광용 수상 에어모빌리티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만석공원으로 옮긴 맹꽁이 452개체, 정착 여부 살핀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경기 수원 서호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견해 만석공원으로 옮긴 맹꽁이 452개체의 정착과 번식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있다.
홍릉숲에 다시 나타난 댕구알버섯…2017년부터 자생지 유지
서울 홍릉숲에서 대형 버섯인 댕구알버섯이 지속적으로 관찰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17년부터 출현이 이어지며 자생지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활로봇·AI 돌봄산업 성장 경로 점검
서울시가 재활로봇과 AI 돌봄서비스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 의견을 들었다. 연구개발 지원에서 병원 실증과 공공구매로 이어지는 성장체계를 살피고, 초고령사회 대응 과제를 G3 서울플랜에 담을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에 1823명 지원…경쟁률 36.4대 1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는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비상근 전담관 모집에 1823명이 지원했다. 교육청은 최종 발표를 다음 달 10일로 미루고 선발 인원을 약 100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광주교통공사, IoT로 전차선 장력조정장치 실시간 감시
광주교통공사가 전차선 장력조정장치의 상태를 IoT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를 마련해 철도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향후 AI 기반 설비관리의 토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100억원 투입해 에이지테크 건강돌봄 거점 10곳 구축
부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에이지테크 기반 건강돌봄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 부산 전역의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10곳에 건강관리 서비스 거점을 단계적으로 마련한다.
심장 신호·집속형 초음파 기술기업 등 6곳, 대전 D-유니콘 선정
대전시가 지역 벤처·스타트업 6곳을 제5기 D-유니콘기업으로 선정했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심장 신호 기반 맞춤형 사운드를, 퍼스트랩은 집속형 초음파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