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활로봇·AI 돌봄산업 성장 경로 점검
서울시가 재활로봇과 AI 돌봄서비스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 의견을 들었다. 연구개발 지원에서 병원 실증과 공공구매로 이어지는 성장체계를 살피고, 초고령사회 대응 과제를 G3 서울플랜에 담을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에 1823명 지원…경쟁률 36.4대 1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는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비상근 전담관 모집에 1823명이 지원했다. 교육청은 최종 발표를 다음 달 10일로 미루고 선발 인원을 약 100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광주교통공사, IoT로 전차선 장력조정장치 실시간 감시
광주교통공사가 전차선 장력조정장치의 상태를 IoT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를 마련해 철도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향후 AI 기반 설비관리의 토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100억원 투입해 에이지테크 건강돌봄 거점 10곳 구축
부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에이지테크 기반 건강돌봄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 부산 전역의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10곳에 건강관리 서비스 거점을 단계적으로 마련한다.
심장 신호·집속형 초음파 기술기업 등 6곳, 대전 D-유니콘 선정
대전시가 지역 벤처·스타트업 6곳을 제5기 D-유니콘기업으로 선정했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심장 신호 기반 맞춤형 사운드를, 퍼스트랩은 집속형 초음파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AI가 연구하고 인간이 판단…자율과학시스템 연내 출연연 배포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가과학AI연구센터가 연구자용 AI 기반 자율과학시스템을 올해 안에 정부출연연구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TRI, 피지컬 AI 개발 본격화…AI-RAN에 2030년까지 479억원
ETRI가 AI 고속도로와 AI-RAN 연구를 확대하고, 로봇·자율주행처럼 현실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 개발에 나섰다.
강원도, 대학 지원에서 학생 인재양성으로…‘앵커’ 전환 선언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학 지원에 초점을 맞춘 라이즈에서 학생 중심 인재양성을 앞세운 앵커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경남 저수율 평년의 60.2%…농어촌공사, 농업용수 선제 공급
경남 지역의 평균 저수율이 45.0%로 평년의 60.2%에 머물렀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폭염과 강수 부족 장기화에 대비해 농업용수를 선제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서 액체수소 인수기지 핵심기술 개발
강원특별자치도가 삼척 수소특화산업단지에서 액체수소 저장탱크와 적하역 시스템을 개발하고, 2040년까지 상용 액체수소 인수기지를 구축하는 단계별 사업에 착수한다.
ETRI, AI·차세대 통신·실감미디어 국제표준 주도권 넓힌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AI와 차세대 이동통신, 실감미디어 분야에서 국제표준과 특허를 함께 확보하고 있다. 지난 50년간 연구성과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494조원으로 평가됐다.
철도연-이탈리아 MER MEC, AI 기반 철도 유지관리 기술 공동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이탈리아 철도 전문기업 MER MEC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철도 유지관리 기술 개발과 국제 공동연구에 협력한다.
KIST·국방기술품질원, 미래 국방 신기술 품질 확보 위해 협력
KIST와 국방기술품질원이 미래 국방 신기술의 품질과 신뢰성,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방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 245억 들여 '제조AI 확산센터' 짓는다…미래차 부품공장에 AI 심는다
대구시가 245억원을 들여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생산공정에 인공지능(AI)을 이식하는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를 짓는다. 2029년까지 이어지는 이 사업은 중소·중견 부품사가 값비싼 AI 설비를 공동으로 쓰게 해 미래차 전환과 숙련인력 부족에 대응하는 것이 목표다. 다만 실제 성패는 센터를 얼마나 많은 기업이 실질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렸다.
포스코그룹, 포항에 '제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열었다…RIST에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
포스코그룹이 7월 22일 경북 포항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내에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지역 제조 벤처 육성에 나섰다. 연면적 4천74㎡ 규모의 센터는 산업가스와 실증·양산 장비를 갖춰 최대 10개사가 입주할 수 있으며, 포스코그룹은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글로벌 판로·투자유치까지 전주기를 지원한다.
ETRI, '유사 홀로그램' 핵심부품 국산화…일본 독점 미러반사판 시트 대체 길 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허공에 영상을 띄우는 '유사 홀로그램' 기술의 핵심부품인 미러반사판 시트를 국내 원천기술로 개발했다. 일본이 독점 공급해온 부품을 대체할 수 있게 됐으며, 의료·공공시설의 비접촉 인터페이스로 응용이 기대된다.
인천광역시, 반도체 R&D 연구지원으로 900억 매출 기대
인천시는 17일 송도에서 반도체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44억 원(시비 24억 원, 국비 20억 원)이 투입됐
